새벽 1시 반, 호치민시 한 거리 길가에서는 끓어 오르는 후띠우(Hu tieu)(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쌀국수)의 냄비 옆에서 부부가 조용히 손님을 기다리고있다."후티우를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니까, 하루 종일 그리고 밤 늦게까지 계속판매하고 있어요." 남편 꽝 빈 씨 (46 세) ,아내 보 티 응옥 씨 (38 세)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21 년 전, 빈 씨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생계를 위해 후티우 포장 마차를 끌고 있었다. 그는 고향에서 8 살 연하의 여성과 만난다. 이 여성이 아내 응옥 씨이다. 20년이 지난 호치민 생활속에서 옥 씨가 결코 잊을 수없는 것은 빈 씨의 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자신만 호치민시에 돌아올 때라고한다. "호치민시에 돌아올 때는 항상 어린 아이가 참지 못하고 우는것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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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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