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넘어지면서 손이나 팔꿈치 또는 어깨를 바닥에 부딪힐 때 그 충격에 의한 외력이 쇄골에 전해져 발생합니다. 쇄골은 직접 타박상으로 골절을 일으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소아의 어깨 주변의 골절의 80 %를 차지하며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자동차 충돌 사고시 운전대에 가슴 부위가 부딪히면서 발생하기도 하고. 영아의 경우 출산 중 손상으로 골절되기도 합니다.쇄골은 흉골과 견갑골을 잇는 긴뼈로 빗장뼈라고도 하며 팔을 몸통에 고정시켜줍니다 간과하기 쉬운 외상과 합병 손상 유아는 뼈가 두꺼운 골막에 싸여 있기 때문에 뼈의 연속성이 완전히 끊어 지지 않은 부전 골절 (이른바 '균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증상이 적고, X 선 사진에서 골절 선이 명확하지 않지만 며칠 후 X 선 재검사를 실시하면 ..
질병의증상과 치료
2016. 12. 28. 09:58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